셀프 디자인 사업 B2B 형태로 확대
회사는 그동안 개인사용자들의 개별 주문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B2C 모델에만 주력했지만, ASP 사업모델을 통해 다양한 사이트에 셀프디자인샾을 오픈 본격적인 B2B 사업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정민 대표는 “중소 벤처입장에서 일반인 시장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벌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많은 회원수를 가지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해 단체 주문 및 지속적인 구매 수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익 모델은 해당 사이트 내에 디자인 콘텐츠 상품 거래시 일정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는 ‘MBC게임’ 사이트 내 ‘히어로샵’을 통해 셀프디자인샵을 오픈, ASP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현재 ‘히어로샵’에서는 MBC 프로게임단 관련 디자인을 티셔츠, 휴대폰, MP3P, T머니 등에 세기는 서비스가 제공 중에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바이미 소식들 > 보도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셀프 디자인 사업 B2B 형태로 확대 (0) | 2009/12/24 |
|---|---|
| 바이미,"디자인 사고 팔아요" (0) | 2009/10/26 |
| 소프트뱅크벤처스, 바이미닷컴에 3억원 투자 (0) | 2009/10/26 |
| 불황 극복하는 '개성' 넘치는 디지털 아이템들 (0) | 2009/08/10 |
| [news]디자인도 두 잇 유어셀프 (0) | 2009/08/10 |
| CJ인터넷, 바이미와 '셀프 디자인 캐릭터 상품' 서비스 실시 (0) | 2009/08/10 |






